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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orget How Far You Came 1998년부터 감사하게 캐나다 BC주에 있는 랭리라고 하는 도시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영어로 읽고 쓰는 것이야 한...
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 걸어라 (“If you're going through hell, keep going”) 세계 제 2차 대전당시 영국을 이끈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 (Win...
내 삶의 지진과 감옥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감옥의 기초가 뒤흔들렸다. 그리고 즉시 문들이 모두 열리고 사슬이 다 풀렸다.” — 사도행전 16장 26절 “사람은 변하면 죽을 때...
성리 최근에 한 가수의 팬클럽에 가입했다 내 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우연히 TV를 보다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얼마나 열심히 노래하고 춤을 추던지.. 최선은 있지만...
아래글은 최근 운영진으로 합류한 네이버 카페 "장애복지연대"에 올린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에 김미라 라고 합니다. 장애복지연대 ...
수수부꾸미 캐나다에서 방문중인 조카녀석들에게 대게를 좀 먹이고 싶었다. 연안부두… 인천 토박이인 나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서 인천에 바다가 있는 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인천 출...
"어류보다 조류가 맛있다. 어쩌면 진화란, 맛있어지는 과정이 아닐까..." (김씨 표류기에서) 메이 데이...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 또한 오늘 노동절을 지내면서...
"Love is not what you feel.. Love is what you do..." (Dr. Edith Eger. Logotherapist) "사랑이란, 느끼는 것이 아...
I feel a sense of order even within what once felt like disorder. I feel deeply grounded. There is n...
네잎 클로버... 우리들에게 "행운"의 상징이 된 네잎 클로버. 지인분 중에 네잎 클로버를 수집하는 것이 취미이신 분이 있다. 네잎을 넘어서 그분은 일곱잎, 여덟잎까지 수집하셨다니...
로고칼럼 2 '수용소에서 누군가는 성자였고, 누군가는 돼지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극한의 인간 한계의 환경인 독일 나치수용소에서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어...
2018 년 5 월 4 일 밴쿠버 공항을 떠나 토론토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장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일 때문에 떠난 여행이지만, 오래간만에 나만의 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