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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나의 어린 추억의 영화상영관 그 추억이 기억이 안 나지만 아파습던 필름... 사랑했던 필름... 울적했던 필름......
새로운 시간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또 다른 계절이 왔나보다 아픈 사람을 잊으라고 또 다른 사람이 왔나보다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
오래동안 많이 아파습니다. 지금도 회복중 입니다. 어두운 터널 같은 삶을 혼자서 그래도 주저 않지 않고 묵묵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혜민 미카엘라 시인은 한참동안 '상담'이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