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날-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김미라2018년 5월 19일조회 3
꿽날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볛껽비가 내릴 때
아름다운 비가 내렸다네.
붉은 껽비가 내릴 때
하얀 나비가 앉았다네
장비 껽비가 내릴 때
향긋한 내음에
꾿볌이 지귳이 앉아
장미를 보고 미소짓네
이름없는 들껽도
이름없는 들풀도
사랑하고 있는 나는
자유로운 나비가 되고 싶다네
흉나비가 껽내음을 따라
꾿볌과 함께...
사랑하는 방비껽이 만든
꿽날에 행복한 꼭이
�는 것을 보고
활짝 미소짓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