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점심 식사후 집으로 오는 길
차 뒤에 비춘 구름을 보시고
엄마는 "왜 저 뒤에 이불 솜이 있는 거지?"
라고 하신다.
엄마에게 포근한 이불 솜이 되어준
파란 하늘의 구름
고맙다.
사진을 찍어 두었다.
내게는
그 구름이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이다.
그러고 보니
온 세상이
엄마의
품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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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 집으로 오는 길
차 뒤에 비춘 구름을 보시고
엄마는 "왜 저 뒤에 이불 솜이 있는 거지?"
라고 하신다.
엄마에게 포근한 이불 솜이 되어준
파란 하늘의 구름
고맙다.
사진을 찍어 두었다.
내게는
그 구름이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이다.
그러고 보니
온 세상이
엄마의
품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