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카페

Logo Café

구름

관리자2026년 5월 11일조회 41
구름

구름


점심 식사후 집으로 오는 길

차 뒤에 비춘 구름을 보시고

엄마는 "왜 저 뒤에 이불 솜이 있는 거지?"

라고 하신다.


엄마에게 포근한 이불 솜이 되어준

파란 하늘의 구름


고맙다.


사진을 찍어 두었다.


내게는

그 구름이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이다.



그러고 보니

온 세상이

엄마의

품이였구나.



댓글